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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..^^;;
삽질은 시간 낭비고 안할수록 좋은데 괜히 자꾸 하게되네요 삽질 하더라도 역시 걍 안 보이는데서 해야지.. 어차피 읽으라고 쓰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부끄럽다고 지울거 아냐.. 안하는 게 낫당ㅇㅇ 낙서하고 싶은 마음으로 삽질하고 싶은 마음으로 원고를 하면 난 졸업할 수 있DAAA 그런 의미에서 마감까지 급한 일 외에는 포스팅 금지~ 책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^v^S2 # by 천하 | 2009/11/07 03:40 | 트랙백
약한 소리는 펑퍼펑퍼퍼펑
힘내자! 아자! 얼려둔 피자 해동해먹는데 배불러 죽을 것 같다. 한동안 피자 안먹어도 되겠어......... +++ 아놔 중간에 주소를 바꿨었는데 밸리 클릭해보시고 안뜬다고 하는 분이 많아서 헐 왜 자동이 아닌거지 하면서 원래대로 돌렸었는데, 원래대로 돌리니까 또 그 사이의 글 땜에 안뜬다고 하시는 분이...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글루 왜구랭 밸리정돈 자동으로 해달라고...ㅠ.ㅠ 그래서 그냥 새로 작성했어요 흑흑 헷갈리게 해서 죄송..ㅠ.ㅠ ![]() 언젠가 쓸 일이 있을 줄 알았어..ㅇㅇ.. 위의 것은 스케치북 중 하나에서 발견한 그림. ㅋㅋㅋ 뭘까 이건... 미묘하게 이상한 듯도 하고 마음에 드는 듯도 한 이것은... 대1~2 쯤에 수업의 일환으로 그렸던 것 같은데, 곧 버릴 거라 생각하니 왠지 아까워서 스캔해봤어요. 왜 챠밍포인트를 스스로 써놨는지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ㅋ
거미님께 물색, 제엘님께 청색으로 받았습니다.
[희] 어시해주시는 모님과 어시해주기로 한 모님, 모님 감사합니다........ [노] 패스 [애] 패스 [락] 어쨌든 이번 달 안에 해방...! [최근 좋아하는 음식] 1.카프레제 대용으로 토마토랑 치즈를 퍼먹음..하지만 한통 먹고나니 질림 2.도미노 피자.. 메뉴 격차가 좀 있는 것 같지만. 도이치휠레랑 슈퍼디럭스 맛있더라구요. 아직 몇 개 못 먹어봐서 잘 모름. 3.미스터 도넛. 원래 도넛 별로 안 좋아하는데 미스도의 몇몇 도넛은 음... 행복해지는 맛입니다. 전부는 아니고. [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] http://blog.naver.com/himmel0227 보통음악은 위쪽↑ 유희왕 오프닝 엔딩 좋아하는데 가끔 애니 볼 때나 듣지 굳이 찾아서 듣진 않고.. 몇몇 매드가 참 좋음. ㅋㅋ 착신음은 기본음 중 하나인데 뭔지 까먹었구요....음......... 버닝은 없음. [최근의 입버릇] 어떻게든 되겠지. 해야지. 입버릇이 아니라 몸버릇이 되어야하는데... [좋아하는 색] 파란색, 검은색 기타등등.. 하지만 어째선지 청덕후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.. 아 요샌 핑크색도 좀 좋아지는 것 같아요. 흰색이랑 호박색도.. 결국 잡탕이잖아 엉..ㅠ 역시나 버닝은 없음. [휴대폰의 색] 시루바 [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?] 거미님: 주황색과 청록색과 검은색 중 고민하다가 합쳐서 뭐가 떠오른지 깨달은 저는 좌절감에 빠졌을 뿐이고....이 이게 아닌데...() 조금 미끈하게 칠해진 느낌. 제엘님: 개나리색! 이랑 어쩐지 연한 하늘색.. 왜 하나를 고르지 못하는가... 개나리색은 조금 두터운 느낌, 연한 하늘색은 맑은 느낌. [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] 패스! 바톤 주신 두 분 감사합니다 저는 꿀꺽..() 문답 작성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. 붉은색: 복숭아색. 핑크: 녹색: 물색: 청색: 백색: 흑색: 회색: 노란색: 귤색. 주황:
1.포스팅 정리했습니다.
실수로 몇몇 포스팅을 더 지워버렸지만 이미 삭제되어버린 것 어쩔 수 없지.. 2.음악블로그 만들었습니다. http://blog.naver.com/himmel0227/ 실은 음악블로그라기보다는.... 거의 그냥 주크박스 퀄리티지만..ㅋㅋㅋㅋ 3.방명록 만든 지 얼마 안됐지만 교체했습니다. 포스팅보다 메뉴릿이 나은 것 같아서. 공개사진 아래쪽에 있습니다.
http://comic.naver.com/challenge/list.nhn?titleId=70872
도전만화예요. 현대물. 배경은 대학. 고양이 키우는 웹툰이예요. 느린 템포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. 4화까지 봐야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. 스토리는 좀 일상적이고.. 진행 속도가 느린 대신 분위기 좋고 귀엽습니다. 미뤄두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20화 보고 미치는줄... 우리 홍조가... 아... 홍조야....... ![]() ※웹툰 추천 받아요 유명한 것도 의외로 귀찮아서 안찾아보는 편이라 요일별웹툰도 괜찮고... 더 찾기 힘든 도전이랑 베스트도전 추천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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